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대세 부부 홍현희, 제이쓴이 출연해 문제풀이에 동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 제약회사에 오래 근무를 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신장 투석 관련 부서에서 일했다며 “그때부터 신장의 중요함을 알고 안부 인사로 ‘오줌 잘 누니?’라고 물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현희는 “소변을 하루 못 누면 정말 큰 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물어봤다”라고 덧붙였고 김용만은 “신장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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