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을 통해 재결합한 핑클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아이돌 인기의 상징인 지하철 역사 내 광고판에 핑클 또한 존재했다. 팬들이 직접 팬클럽 광고판을 설치한 것.
중학생이었던 팬은 이제 30대 간호사가 돼 있었다. 그는 "광고판 앞에서 누나들 광고판 닦고 있다"며 "14년 만의 재결합 기사를 보고 펑펑 울었다. 꿈 같다. 지금도 꿈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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