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코드 쿤스트가 KTX 열차를 청소하는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이날 KTX 열차를 청소하러 가기 전 유재석과 함께 작업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이먼 도미닉은 "유재석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만으로 영광"이라며 "신적인 존재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코드 쿤스트 역시 "유재석은 신적인 존재"라며 실제로 그를 만난 뒤에는 "우리 얼굴이 같은 계통이다. 우리 계통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유재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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