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박세리와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세리는 입학신청서 장래희망에 '골프장 주인'을 적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박세리는 "어렸을 적 순수했을 때 꿈"이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장점으로 골프공으로 인형을 쓰러뜨리는 미션을 선보였다. 박세리는 가볍게 인형 4개를 모두 쓰러뜨리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이상화 역시 본인의 장기로 '한 발로 버티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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