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교를 찾은 기안84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기안84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녔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교복을 입고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장미빛 인생만 있는 줄 알았는데 IMF 때 무너졌다”고 언급해 좌중의 이목을 모았다.
기안84는 “학교가 되게 작다. 한 학년에 두 반밖에 없었다. 대학교까지 다 합쳐도 초등학교 때가 가장 즐거웠다”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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