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김보성, 수빈, 이정용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용만은 "김보성 씨가 의리의 사나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다정다감한 사람이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명수는 "김보성 형은 흠 잡을 곳이 없다. 아이큐도 150이고,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보성은 수줍게 웃으며 "오늘 다들 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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