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의 부모님이 맞선을 주선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의 어머니는 진구에게 사진을 건네며 맞선 의도를 물었다. 이에 진구는 유심히 사진을 보고서는 “선을 보라고?”라고 되물었다.
진구는 “내가 알아서 하려고 했다”고 했지만, 이에 어른들은 모두 강하게 반발했다. 이에 진구는 “생각 좀 해볼까”라고 했지만, 송가인의 어머니는 “궁합까지 다 봤다. 생각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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