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함소원 진화 VCR을 보던 중, 패널들은 함소원의 눈치를 보며 불안해 했다. 특히 장영란은 "언니 지금 난리 났어. 곧 이혼한다잖아"라고 대중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여유있는 미소를 지으며 "내가 이 결혼을 하기 위해서 마흔 셋까지 기다린 사람이다. 쉽게 놔줄 것 같느냐. 우리 남편 이제 스물여섯이다"라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명수는 "진화가 장수하면, 그때 소원 씨가 옆에 계실까"라고 짓궂은 농담을 했고 함소원은 박명수를 노려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