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에이핑크의 오하영, 윙크, 방송인 김나영, 타일러 라쉬가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때를 안 가리는 엄마의 잔소리에 고민인 26세 청년이 출연했다. 사연이 공개되자 김나영은 "아이가 팔을 다쳐서 구급차까지 온 심각한 상황이 있었다"라며 말을 꺼냈다.
그녀는 "아이가 '기분 좋아지면 타겠다'고 말했다"면서 고통의 순간에도 존중을 요구한 아들에 대해 밝혔다. 이를 들은 MC들은 김나영 아들의 귀여움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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