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선 김수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유료로 운영되는 고민 상담소를 열었다. 김수미는 이 상담소의 수입을 기부할 예정이다.
김수미는 “내가 한이 있다”라며 “평생 우울증을 달고 살았다. 고3 봄에 부모님을 잃고 가난 때문에 대학도 나오지 못했다. 그게 한이다”라고 고백했다.
김수미는 “남에게 베풀었을 때의 기쁨은 내가 받았을 때의 백배 천 배다”라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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