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파를 탔다.
설경구와 조진웅은 영화 ‘퍼펙트맨’으로 첫 번째 호흡을 맞췄다. 조진웅은 “사실 롤모델이 경구형”이라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설경구가 2004년 영화 ‘역도산’을 위해 증량했던 당시. 조진웅은 “선배 계신다고 해서 찾아갔다.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호랑이 한 마리가 있었다. 들어가서 다시 돌아갔다. 그냥 호랑이 만난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설경구와 조진웅은 영화에서 돈과 폼이 있는 인물로 등장한다. ‘돈과 폼 중 하나만 선택해야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조진웅은 “대출 땡긴 게 좀 있어가지고”라면서도 “그래도 남자는 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설경구는 “조진웅 씨가 폼이라면 저는 돈으로 가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