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의 방귀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선영은 바닥을 닦다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는 "미안해. 방귀 뀌었어"라고 말했다.
박선영 옆에 앉아 있던 최성국은 바로 일어나며 "여자는 방귀 안 뀐다며"라고 소리쳤다. 박선영은 자신이 방귀를 뀌고는 놀라 웃음을 터트렸다.
최성국은 "다리를 장판에 뽀드득 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 박선영은 "미안하다. 하도 군것질을 해서 그렇다 왜"라고 말했다. 최성국은 "그래도 착하네. 아니라고는 안 하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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