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메이비는 삼남매를 데리고 시댁에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가족을 위한 가구를 만드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 시각 메이비는 삼남매를 데리고 시댁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집을 공사하는 사이 메이비는 삼남매를 데리고 파주 시모댁으로 갔다고. 메이비는 “공사 때문에 먼지 때문에 걱정인데 어머니 댁에 와 있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윤상현 모친은 “멀면 올 수 있냐. 가까우니까 그나마 왔지”라고 말했다. MC들은 “다행이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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