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NRG 노유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유민은 중국 공연에서 처음 본 아내 이명천 씨에게 반했다며 "리허설을 할 때 아내가 항상 무대 아래 센터에 앉아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라며 "이 여자가 이끌어주는 대로 잘 가면 행복하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당시 노유민은 19살이었다고.
이후 노유민과 이명쳔 씨는 8년 후 우연히 만났고, 그때 노유민은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결국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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