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열일곱 번째 골목 서울 강동구 둔촌동 골목편이 첫 방송됐다.
이날 경양식 돈가스집을 운영 중인 사장은 자신들을 결혼 9년 차 부부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들은 상황실로 이동하고 백종원만 혼자 홀에서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 시식에 나섰다.
그러나 그는 "돈가스가 너무 얇다. 급식소 돈가스 같은 느낌"이라며 "고기도 얇은데 빵가루도 얇아 깨끗한 햄을 먹는 것 같다"라고 연신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남사장은 "손님 의견을 반영하면서 돈가스 크기가 계속 달라졌다"며 "거의 반쪽도 안 드시는 분들도 있어서 이렇게 돈가스를 만들고서 후회를 많이 했다. 손은 손대로 많이 가는데 손님은 많지 않아 힘든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계속해서 "돈가스 한 장이 차라리 낫다. 돈가스 전문점이 아닌 곳에서 돈가스를 먹는 느낌"이라고 혹평을 더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