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추석특집 SBS 파일럿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박재범, 백진희가 지역 특산품 판매를 위해 뭉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멤버들에게 "시작은 미미하지만 사명감 있는 일이다. 농산물을 재배하는 분도, 특산품을 음식으로 개발하는 사람도 재밌고 파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재밌으면 즐겁게 돌아갈 거다. 그래서 예능에서 해야 된다"라며 '맛남의 광장'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이어 '맛남의 광장' 프로그램 방향성에 대해 2년 전부터 생각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지역 특산물을 살려 그 지역에서 가까운 공항, 역 등에서 그걸 팔되 맛도 있고 경쟁력이 있어야 된다. 이건 진짜 말이 되는 거다"라며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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