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채널A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에서는 출연진들이 영화 ‘완벽한 타인’ 속 공포의 휴대전화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 송은이, 황제성, 김민교 등은 공포의 휴대전화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김숙의 휴대폰이 울렸고, 김숙은 화면을 본 뒤 “모르는 번호인데 왜 받아”라며 전화 받기를 거부했다.
그러나 옆에서 출연진들이 받으라고 재촉했고, 김숙은 휴대폰을 들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바로 황제성. 그는 “번호 바뀌어서 전화드렸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제성의 장난에 김숙은 “소름끼쳤어”라며 한숨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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