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15일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단식을 시작한 이 의원은 작은 테이블과 노트북을 놓은 채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학재 의원은 지난 9월 26일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단 한 끼를 굶더라도 장난스럽게 물에 뭘 섞거나 몰래 먹는 짓은 하고 싶지 않다"며 "물과 소금만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식을 그만둘 생각이 없다"며 "주변에서 걱정하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은 견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학재 의원의 단식 농성장에는 한국당 윤종필·임이자 의원 등 당내 인사들뿐 아니라,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이 방문해 이 의원의 건강을 우려하며 잠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학재 의원의 단식 행보에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