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생열무비빔밥과 얼큰콩나물국을 준비하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게스트 오나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소담은 밥을 짓기 위해 가마솥을 들었다. 가마솥의 무게는 20kg. 박소담은 손목을 한 번 풀더니 무거운 가마솥을 번쩍 들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를 본 윤세아는 "너 어떻게 혼자 했어? 이게 무슨 일이야? 어떻게 이걸 혼자 들었어?"라고 깜짝 놀라 말했고 박소담은 "(염)정아 언니가 '이 기회에 대회 한 번 나가보라'고 하더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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