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시언스쿨’을 떠난 이시언과 기안84, 성훈, 헨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기안84와 헨리는 장난에서 비롯된 트러블로 인해 서먹한 관계가 된 바. 이에 대해 기안84는 지난 날을 떠올렸다.
기안84는 “살짝 소름 돋는 게 있다. 사무실 개업식 때 사주를 본 기억이 떠오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박나래와 성훈은 동시에 “맞다”고 외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9개월 전 기안84 회사 개업식 당시 박나래는 기안84 사주에 대해 “뱀띠인 헨리와는 원진살의 관계로 누군가가 서로 원망하며 보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기 때문.
이후 헨리는 “나는 누구랑 안 친하면 장난도 안 친다”며, 기안84는 “못난 모습을 보이지 않겠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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