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두 번째 경연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한 찬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번째 경연을 준비하던 AOA 찬미는 “그냥 걷다가 다쳤다”며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민은 “뛰어나갔어, 아니었어?”라고 물었고, 찬미는 “뛰었다”라고 답했다.
멤버들은 경연에도 지장을 줄까 걱정하면서도 “찬미가 다친 게 다행일 수도 있어“라고 장난을 쳤다.
이후 AOA는 마마무 ‘너나 해’로 연습을 진행했다. 찬미는 “다리 다쳐서 힘들다기보다는 미안한 마음이 컸다. 저 없는 동안 멤버들이 마음고생을 많이 했을 것 같아서”라며 “아픈 걸 티낼 수가 없었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찬미는 안무 연습 중 쉬는 시간에도 발 상태를 묻는 멤버들에게 “괜찮아”라고 답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