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8년 박해미와 황민은 지난해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 사고 이후 갈등을 겪은 바 있다.
황민은 지난해 11월 영장실질심사 당시 "(아내와) 25년을 같이 살았다. 기쁠 때만 가족이라면 난 이 사건 이후로부터는 가족이 없는 것 같다"며 박해미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박해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이 서운함을 토로했다고 들었는데 어이가 없는 상황"이라며 "애 같다. 모든 걸 저한테 해결해달라며 인생을 산 사람 같다"고 지적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박해미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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