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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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교도소 수감 중 조직결성…평택 신전국구파 121명 검거
차재호 2010.11.16
교도소 장기복역 중 외부에 폭력조직을 결성, 선거에 개입하고 청부폭력 등을 일삼은 두목과 그 조직원 등 12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평택 '신전국구파' 두목 전모씨(51) 등 15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하고, 이모씨(30) 등 조직원 106명을 같은 혐의로 불 ...
유흥업소 술값 떼어먹은 조폭들 '덜미'
차재호 2010.11.16
광주 서부경찰서는 16일 유흥업소 종업원을 협박해 수백만원 어치의 술값을 갈취한 광주 D폭력조직원 조모씨(29)와 S폭력조직원 송모씨(29)를 공갈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12월18일 밤 9시50분께 서구 치평동 L유흥주점에서 접대부를 불러 양주를 마신 뒤 종업원 유모씨(32·여 ...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60대 오물 투척
차재호 2010.11.15
60대 남성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인분을 투척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오후 1시9분께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정모씨(62·무직)가 미리 준비한 오물을 투척한 뒤 유인물을 뿌리는 등 난동을 벌였다. 정모씨는 대통령 묘역과 사저에서 경비 중이던 전경에 ...
'훔치고, 팔고, 되팔고'…간 큰 10대들 '덜미'
차재호 2010.11.15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훔친 오토바이를 팔아넘긴 박모군(17) 등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박군으로부터 훔친 오토바이를 헐값에 매입한 박모군(18)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 등은 지난달 2일 오후 8시께 서구 금호동 상가 골목에 세워진 김모군(17)의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나 ...
주말 무서운 10대 등 사건 사고
민장홍 기자 2010.11.14
[시민일보] 삼야에 귀가하는 여학생을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후 택시를 타고 도주하다 탑승한 운전자를 상해를 가하고 현금을 빼앗은 무서운 1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14일 오전 3시30분경 A 모(17. 강도 등3범)군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주공 아파트209동 앞에서 집에 귀가하는 이 모( ...
집게차 이용 차량 절도 일당 검거
차재호 2010.11.11
집게차를 이용해 차량 10여대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집게차를 이용해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을 훔친 정모씨(47)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정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후 2시께 안양시 안양동 주택가에 주차된 프린스 승용차를 집게차로 집어가 폐차장에 파는 등 ...
"출소 사흘만에…"" 음식점 상습털이 20대 영장"
차재호 2010.11.10
광주 도심을 무대로 영업이 끝난 음식점만을 골라 절도행각을 벌여온 20대 출소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0일 공구로 창문을 훼손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빈 식당을 털어온 김모씨(22)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8월23일 새벽 4시께 광주 ...
목포시4,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 2명 구속
진용준 2010.11.09
[시민일보] 목포경찰서(서장 하태옥)는 지난 8일, 무허가 사행성게임인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설치하여 현금을 환전해 주는 수법으로 불법 사행행위 영업을 한 업주 홍모씨(31)와 신모씨(34)를 각각 '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특례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5월 5일 경부터 14일까지 목포시 ...
"공항에 폭탄 있다"" 장난전화 골치"
문찬식 기자 2010.11.08
[시민일보] 인천국제공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협박성 장난전화로 골머리를 앓고있다.8일 공항공사와 국내 대형항공사 등에 따르면 올 들어 모두 7건의 폭파 협박 장난전화가 걸려왔다.지난 3일 A(18)군 등 10대 2명은 인천공항 안내센터에 "테러범이다. 미국행 비행기에 폭탄을 실어놨다"라는 내용의 협 ...
출입국관리사무소 간부 사칭 2명 검거
차재호 2010.11.08
경기지방경찰청은 출입국관리사무소 간부를 사칭, 불법체류자 등 중국교포를 상대로 억대의 금품을 가로챈 이모씨(53)와 김모씨(47) 등 2명을 상습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 등은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과장 등의 행세를 하며 한국국적 취득과 불법체류자 석방, 친·인척 허위초청 등 ...
현금지급기 파손 후 현금 훔치려 던 40대 검거
차재호 2010.11.08
인천의 한 새마을 금고에 설치된 현금지급기를 파손하고 현금을 훔치려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8일 인천 부평구의 한 새마을금고에 설치된 현금지급기를 둔기로 파손하고 현금을 훔치려한 A씨(46)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새벽 3시50분께 인천 부평구 십정 ...
인천공항 협박성 장난전화로 몸살
문찬식 기자 2010.11.08
[시민일보] 인천국제공항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협박성 장난전화로 골머리를 앓고있다.8일 공항공사와 국내 대형항공사 등에 따르면 올 들어 모두 7건의 폭파 협박 장난전화가 걸려왔다.지난 3일 A군(18) 등 10대 2명은 인천공항 안내센터에 "테러범이다. 미국행 비행기에 폭탄을 실어놨다"라는 내용의 협 ...
공문서(외국인등록증) 위조 외국인유학생 등 4명 검거
진용준 2010.11.07
[시민일보] 7일 치러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주관 외국인의 한국어능력시험(S-TOPIK)에 대리 응시하기 위해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한 외국인 유학생 등 4명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주성)은 G-20 정상회의관련 외사사범 단속 활동 강화 중 신분증을 위조 행사하려한다는 첩보 입수하고 내사에 ...
"범죄 차량 광명시 ""꼼짝마"" "
민장홍 기자 2010.11.04
[시민일보] 광명시가 폐쇄회로TV(CCTV)를 이용해 수배차량을 즉시 검거할 수 있는 '지능형 안전도시' 구축에 첫발을 내 디뎠다. 4일 광명시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이날 U(유비쿼터스)와 광명시는 지상 3층 규모의 '유비쿼터스(U)-통합관제센터'를 열고 개관식과 함께 광명시내 286개소 965대 CCTV를 통합 관리하 ...
목포시5, 편의점 강도 발생 2시간만에 검거
진용준 2010.11.04
[시민일보] 편의점 종업원을 칼로 위협 후 폭행하고 현금을 강취한 30대가 사건발생 2시간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전남 목포경찰에 따르면 4일 새벽3시45분경 목포 북항동소재 H편의점에 피해자 정모(19)씨의 목에 과일칼을 겨누고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한 후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때려 넘어트린 후 얼굴과 몸을 수십 회 ...
항공기 폭파 협박 10대 2명 검거
차재호 2010.11.04
인천공항경찰대는 4일 공항에 협박성 장난전화를 건 A군(18)에 대해 항공안전 및 보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를 도운 B군(16)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C군(15)의 행방을 쫓고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3시48분께 인천공항 안내센터에 "테러범이다. 미국 ...
5000억대 반도체 기술유출사범 등 14명 검거
차재호 2010.11.03
5000억대 반도체 제조장비 기술을 빼돌린 중소기업 직원 등 기술유출사범 1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산업기술유출 전담수사대)는 승진적체에 불만을 품고 자신이 일하던 반도체 제조장비 업체의 기술을 유출한 허모씨(42) 등 5명과 이들이 빼낸 기술로 비슷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 손모씨(35) 등 ...
대출 미끼로 명품 구입해 가로챈 일당 검거
차재호 2010.11.02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용카드로 명품을 구입해 되판 돈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물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일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출 광고를 한 뒤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의 신용카드로 명품 구입을 통해 돈을 융통해주겠다고 속여 물품을 가로챈 김모씨(35)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
"오빠 잘지내?""… 문자메시지로 15억원 챙긴 일당 검거 "
차재호 2010.11.01
"오빠, 잘지내" 060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고액 통화료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남부경찰서는 1일 060 전화를 이용해 '오빠 잘 지내?' 등 문자를 불특정 다수에게 발송한 뒤 이를 보고 전화를 걸어 온 남성들에게 상담원인 것을 속인 뒤 1분당 1000원의 고액 통화를 유도,
용감한 20대, 자전거 날치기범 격투 끝 검거
차재호 2010.11.01
20대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자전거 날치기범을 끝까지 추격해 격투 끝에 붙잡았다. 경찰은 "용감한 20대 남성 덕분에 여성만을 노린 추가 날치기 범행을 막을수 있었다"며 포상을 계획하고 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일 날치기를 하기 위해 자전거를 훔친 뒤 여성만을 노려 금품을 빼앗은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