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 동안 마약사범 600여명을 검거한 형사가 있어 화제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 마약수사팀 양문종 팀장(44·경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2007년3월부터 지난 9월까지 3년6개월여 동안 마약사범만 612명을 붙잡았다.
1개월에 14.6명꼴로 마약사범을 잡아들인 셈이다.
그가 마약에 '손(?)을 대기로' ...
구리경찰서는 18일 다니는 회사에서 건축자재 창고장으로 근무하면서 약 350회에 걸쳐 건축자재 약 33만개(시가 약 1억7200만원)를 절취해 건축자재 판매상을 차려 놓고 영업을 해온 A모(46)씨와 B모(51)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월초부터 같은 해 10월초까지 A씨가 16년 동안 자재창 ...
인천 광역수사대는 20일 12년 전 보도방 소개료 문제로 단란주점 업주를 동료 조직폭력배를 시켜 납치한 뒤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모 조직폭력배 A씨(37)를 붙잡아 강원도 속초 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지난 1998년 7월11일 새벽 4시께 경기도 광명시의 한 주차장에서 업소에 아가씨를 소개했는데도 소개료 ...
광주 지역에서 발생한 절도 범죄가 두 건 중 한 건이 해결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절도 건수는 1만2304건으로 검거가 절반 가량인 6158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경찰청의 절도 검거율은 ...
수원 서부경찰서는 나이트클럽 업주를 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수원 역전파 부두목 김모(44)씨 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조직원 강모(37)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씨 등은 지난 7월4일 오전 3시30분께 수원시 팔달구 H주차장에서 A나이트클럽 업주 ...
광주 북부경찰서는 19일 여대생을 납치하려던 국모씨(43)에 대해 납치미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국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25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주택가에서 홀로 걸어가는 여대생 박모씨(20)를 강제로 자신의 싼타모 차량에 태워 납치하려던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국씨는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계 ...
[시민일보] 목포경찰서(서장 하태옥)는, 지난 19일 새벽 목포시 용당동 소재 24시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혼자 근무하는 종업원에게 돈을 내놓으라며 협박하는 편의점 특수강도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전모(25)씨는 흉기를 들고 손님으로 가장하여 위 편의점에 들어가 피해자에게 겨누면서 ...
택시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조직폭력배가 택시 내부 블랙박스(blackbox·운행기록 자동저장장치) 카메라에 얼굴이 찍혀 덜미가 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8일 사소한 시비 끝에 택시기사를 폭행한 광주 P 폭력조직원 김모씨(35)를 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김씨는 지난 10일 새벽 3시25분께 광주 동구 수기동 ...
[시민일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주성)은 국제유가의 지속적 상승으로 근절되지 않고 있는 면세유 불법 유통사범을 척결하여 法을 준수하는 국민을 보호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면세유 불법유통 사범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 허위의 어획물 위판실적 및 출입항신고서를 제출하여 부정수급 ▶ 면 ...
충북경찰청은 불법체류 혐의로 강제출국되자 여권을 위조해 불법 입국한 뒤 3년여동안 국내에서 지낸 파키스탄인 A씨(38)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05년 5월 여권을 위조해 입국했으나 검거돼 강제출국되자 2007년 10월께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바꾸는 등 허위로 발급받은 ...
우리나라 영해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침범해 불법 조업을 벌이다 해경에 나포된 중국어선이 다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난 9월1일부터 금어기가 해제되면서 해경에 적발된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벌이고 있어 해경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16일 해경에 따르면 우리 영해를 침범해 불법 조업을 벌 ...
[시민일보] 오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곽상욱)가 재난ㆍ재해에 대한 복구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 오산대학교에서 ‘2010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는 오산시, 소방서, 경찰 등 긴급구조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긴 ...
[시민일보] 남부경찰서(서장 고귀영)는 최근 2010년 3/4분기 남부경찰을 빛낸 얼굴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5명으로 행정발전 부문은 자체사고 요인행위 사전 예방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현재까지 자체사고 제로화를 실현한 청문 감사실 박종현 경사, 범죄예방 부분은 검문검색을 생활화해 수배자 검거 등 주요 ...
지난 11일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던 20대 성범죄자가 3일만에 대구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14일 성범죄 전과자 A씨(27)를 이날 오전 3시30분께 A씨의 여자친구가 사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 일대를 탐문하던 중 담배를 사려고 나온 A씨를 발견하고 인근 건물에 숨어있던 A씨를 검거해 ...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국내 카지노에서 돈을 잃은 사람 대상으로 마카오로 유인해 도박을 하게한 뒤 환전 명목으로 수수료를 챙긴 A씨(50·여)에 대해 상습도박과 외국환거래법위반 등으로 구속하고 환치기업자 B(37)씨 등 12명을 도박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A씨의 유인에 넘어가 마카오에서 거액의 해외 ...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의 성폭행, 소매치기, 폭력 등의 범죄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은 이날 "서울지하철의 성폭력·소매치기·폭력 등의 범죄가 심각하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8 ...
[시민일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던 시민을 차로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박모(35) 씨를 검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4일 오전 1시40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외국인주민센터 앞 도로에서 포터차량을 몰고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선 ...
전남 여수경찰서는 10일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이모씨(29)를 통화의 위조 및 행사,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씨는 지난 6일 자정께 여수시내에서 자신이 위조한 5만원권 지폐 5장을 택시비로 수 차례 사용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생활비 마련 등을 위해 컬러 스캐너(color scanne ...
강남 고속터미널 날치기 용의자 1명 붙잡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난 현금 수송가방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9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0일 강남 고속버스터널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현금 수송가방을 가로채 달아난 A씨(35)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B씨(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