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의혹 강력 부인
檢 "아직 입증된것 없다"
[시민일보]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가 불법 열람·유출되는 과정에 청와대 직원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장영수)는 채군 모자(母子)의 ...
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최근 비즈니스고등학교 등 관내 4개 고등학교 참여희망 학생들과 함께 연수구 소재 경제자유구역청 등 4개소의 산업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남부서와 인천경제청이 합동으로 준비해 실시된 것으로 사전 기획과 한 달간의 실무자 간담회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미래 희망 ...
인천 삼산경찰서(서장 조정필)는 2일 회의실에서 동료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무과 경위 박정학 등 9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식에서는 경무과 경위 박정학 등 9명에게 각각 임용장을 수여하고 각 과장 및 지구대장들과 함께 계급장을 부착해 줬다. 또 동료직원들은 승진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조종림)는 2일 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문감사실 경사 정화영 등 9명이 경사에서 경위로, 생활안전계 순경 한진원 등 3명이 순경에서 경장으로 각 일계급 승진했다.
특히 매번 임용장 증정, 계급장 부착 순의 경직된 임용행사를 벗어 ...
[시민일보] 3차례에 걸쳐 투자자들로부터 고소를 당한 동양증권 소속 30대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9일 오전 10시45분께 인천 강화군 길상면의 한 길가에 주차된 쏘렌토 승용차 안에서 동양증권 금융센터 인천본부 소속 직원 A(38)씨가 번개탄을 피운 놓고 숨져있는 것을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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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지난 30일 밤 10시37분께 서울 성동구 마장동 한국전력공사 왕십리변전소에서 불이나 인근 4만여 가구가 정전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그러나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었다.
이날 불은 왕십리변전소 1층에 있던 1번 변압기를 모두 태우고 28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변전소 내 ...
[시민일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1일 전국 각지에서 상습적으로 불법 투견장을 운영한 혐의(도박개장, 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라모(44)씨와 장모(41)씨 등 9명을 구속 기소하고 견주 조모(50)씨 등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단순 도박 참가자 등 11명을 약식기소하고 경기 고양 일 ...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가 연말연시를 맞아 선물택배가 증가할 것을 예상해 지구대 내‘무료 택배 보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경찰청에서 시행 중인‘여성안심귀가서비스’와 더불어 검암동 내 단독 거주하는 여성이 택배기사 사칭 범죄에 노출 될 것을 우려해 ...
‘모두가 힘을 모아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이들 4대 사회악이야말로 주민들을 불안에 빠뜨리는 핵심적인 위협요인이자 많은 이를 눈물짓게 하는 해악이기 때문입니다’
인천 남부경찰서(서장 안정균)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rs ...
[시민일보]지난해 4·11총선을 앞두고 서울 관악을 야권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28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통진당원들에 대한 상고심에서 조 모씨(39) 등 2명에게 각 징역 1년을, 이 ...
검찰이 군 복무 중 부당 외출 논란을 빚은 가수 비(31·정지훈)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검사 김태철)는 일반인 A씨가 "연예병사로 복무하며 잦은 휴가를 내고 복무규정을 어기는 등 군 형법을 위반했다"며 비를 상대로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10 ...
[시민일보]검찰이 28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을 받고 있는 채 모군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한 정황이 포착된 조이제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53)을 28일 소환 조사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이날 오전 10시께 조 국장을 출석시켜 가족관계등록부를 무단 조회한 경위와 목적, 자료의 외부 유출 여부, 국정 ...
[시민일보]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무효화 등을 내세우며 총파업을 감행해 업체에 피해를 입힌 혐의(업무방해) 등으로 기소된 이용식(59)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총장에 대한 대법원 재상고심이 서울중앙지법으로 파기 환송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이 전 사무총장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벌금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