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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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중소기업 보호 산업기술유출 수사 강화
문찬식 기자 2014.02.19
인천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국익보호 및 중소기업 기술보호 차원에서 산업기술유출 사건 수사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국제범죄수사대에 1개 팀(4명)을 산업기술유출 전담 수사팀으로 편성,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산업기술유출사범은 10건에 28명을 검거해 1,200억원 상당의 피해를 사 ...
희생자 분향소 경주·부산에 마련
서예진 2014.02.18
[시민일보]17일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 분양소가 경주와 부산에 각각 마련된다. 부산외대는 18일 오전 10시 부산 남산동 캠퍼스 도서관에 합동분향소를 차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등 사태 수습에 나섰다. 또 사고가 발생한 경북 경주시도 이날 새벽 2시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 ...
경주 리조트 붕괴···10초만에 와르르
신한결 2014.02.18
[시민일보]17일 발생한 경주 마우나 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눈이 많이 내린 상황에서 제설작업이 진행되지 않는 등 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人災)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리조트가 특성상 외진 곳에 위치하면서 기상 악화까지 겹치면서 구조 작업이 지연돼 피해를 키웠다. 이번 사고는 ...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
박병상 기자 2014.02.18
[시민일보]경찰이 18일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18일 경주경찰서 대회의실에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수사본부는 경북경찰청 수사과 수사2계, 강력계, 광역수사대, 경주경찰서 수사과 등으로 구성했고 본부장은 ...
일반 눈보다 무거운 '습설'··· 지붕에 150t 쌓여
뉴시스 2014.02.18
[시민일보]17일 밤 발생한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로 부산외대 학생 등 10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의 한 원인으로 무거운 '습설'이 지목되고 있다. 습설은 물기를 머금은 눈으로 응집력이 강해 잘 뭉치고 일정 정도 이상 쌓였을 때 보통 눈보다 더 무겁다. 기상청 관계자에 따르면 적설량 50㎝일 때 습 ...
경주 리조트 폭삭··· 10명 사망·103명 부상
이대우 기자 2014.02.18
[시민일보] 17일 경주 마우나 오션리조트에서 체육관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10명이 사망하고 10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2003년 2월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발생한 최대 참사다.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7분께 경북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 오션리조트에서 체육관 지붕이 ...
검찰, STX그룹 압수수색
민장홍 기자 2014.02.17
[시민일보] 검찰이 17일 STX그룹 본사 및 계열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강 전 회장의 자택과 서울 중구 STX그룹 본사 및 ㈜STX, STX조선해양, 팬오션 등 계열사 사무실에 수사팀을 보내 내부 자료 및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다. 앞서 ...
'여대생 공기총 살해' 영남제분 회장·주치의
뉴시스 2014.02.17
[시민일보] '여대생 공기총 살해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 모씨(69·여)가 '형집행정지'를 받을 수 있도록 공모하고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실형을 선고된 윤씨의 남편 영남제분 류 모 회장(66)과 주치의 박 모 교수(54)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근수)은 지 ...
최영근 前 화성시장 집유
박기성 2014.02.17
[시민일보]시장 시절 특정 직원의 승진을 위해 근무성적 서열명부를 변경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영근 전 화성시장(54)이 법원으로부터 집유 선고를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5단독 최인화 판사는 17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 전 시장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
순천 S신협 이사장 선거, 정보 유출 의혹 제기
위종선 2014.02.17
[시민일보] 최근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 신임 이사장 선거가 치러질 전남 순천지역 S신협의 일부 조합원들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제기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17일 순천S신협 및 조합원에 따르면 본점과 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제2금융권인 S신협은 2명의 후보자가 나선 ...
지방세 안내고 벤츠·페라리 굴려
이대우 기자 2014.02.17
강남구, 얌체 체납자들 철퇴 55명 리스보증금 12억 압류 [시민일보] 서울 강남구는 고급 외제차를 타는 고액 체납자 55명의 리스보증금 12억2000만원을 압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보증금압류를 당한 체납자들은 ▲지방세 1930만원을 체납하고 매월 1100만원의 대여료를 내며 페라리 스포츠 차량을 리 ...
수원지법, '내란음모' 이석기 징역 12년 선고
박기성 2014.02.17
[시민일보] 내란음모, 내란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이석기 의원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12년에 자격정지 10년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정운)는 17일 이석기 의원 등 7명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이 의원의 모임은 혁명조직 RO가 맞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
KT ENS 사기대출 연루 협력업체 8곳으로 늘어
민장홍 기자 2014.02.14
[시민일보]KT 자회사인 KT ENS 직원의 도움으로 수천억원대 사기대출을 받은 협력업체가 8곳으로 늘었다. 서울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KT ENS 협력업체 사기대출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한 업체가 모 저축은행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연루된 업체는 총 8개사로 늘었다고 16일 밝 ...
인천 강화경찰서, 강화군 농장서 함초 훔친 절도범 검거
문찬식 기자 2014.02.14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강화군 함초 농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함초 180kg을 훔친 50대 등 2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화서에 따르면 함초 농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함초 180kg을 훔친 고양시 일산동구 대산로에 사는 자영업자 ...
알루미늄 사닫리 상습 절도
신한결 2014.02.13
[시민일보]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고가의 알루미늄 사다리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13일 차 모씨(38)와 장물업자 신 모씨 등 5명을 각각 절도 혐의와 업무상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마치 자신의 물건인 척 사다리를 들고 갔으며 무려 1 ...
검찰, 이석기의원 압수수색 막은 23명 기소
박기성 2014.02.13
[시민일보] 검찰이 이석기 의원의 자택과 집무실에 대한 국가정보원의 압수수색을 막은 혐의로 통진당원 2명을 구속 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이시원 부장검사)는 13일 통진당 비서관 유 모씨(39)와 통진당 포천·연천위원장 이 모씨(39)를 공무집행방해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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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빙그레공장 암모니아탱크 폭발
이대우 기자 2014.02.13
[시민일보] 13일 낮 12시50분께 경기 남양주 ㈜빙그레 제2공장에서 암모니아탱크 폭발사고로 1.5t의 암모니아가 유출됐다. 또한 암모니아가스 유출로 인한 2차 피해와 추가 폭발이 우려되고 있다. 이번 사고로 현장작업자 ...
'유서대필' 강기훈 재심서 무죄
박기성 2014.02.13
[시민일보]일명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이라 불리는 '유서대필 사건'의 강기훈씨(51)가 유죄 확정판결 23년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판사 권기훈)는 13일 자살방조 혐의 등으로 징역 3년이 확정돼 만기복역한 강씨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당시
'카드사 정보유출 확인' 무차별 발송
박기성 2014.02.13
[시민일보] 농협카드 등 카드 3사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건 발생 당시 정보 유출 확인 스미싱 스팸문자를 대량으로 발송해 1억여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 이처럼 범행에 사용된다는 것을 알고도 이들로부터 돈을 받고 스미싱 스팸문자 메시지를 발송한 업체 대표도 입건됐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3 ...
인천교통공사, 직장내 성희롱 무마의혹 제기돼 파문 확산
문찬식 기자 2014.02.13
인천교통공사가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을 의도적으로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여성가족부가 직접 조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인천교통공사가 절차상 문제가 있는 고충처리위원회를 열어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는 여직원의 민원을 무마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돼 조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