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강화군 함초 농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함초 180kg을 훔친 50대 등 2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화서에 따르면 함초 농장에서 관리가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함초 180kg을 훔친 고양시 일산동구 대산로에 사는 자영업자 A씨(53)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7시30분쯤 강화군 삼산면 어류정길 함초 농장에서 농장주인 농업인 B씨(64,여)의 관리가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미리 준비한 쌀 포대와 쇼핑 가방 등에 시가 300만원 상당의 함초 약 180kg을 담아 갖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00호 선원 숙소’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동료피해자 K(41세) 소유 여행용 가방에서 20만원 상당의 지갑과 그 안에 들어 있는 현금 70만원, 신용카드를 훔친 A씨(47세, 남)를 검거, 조사 중이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