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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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게임 유닛’ 박지성, 출격 대기 완료
관리자 2011.04.12
‘산소탱크’ 박지성(30)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위해 출격한다. 맨유는 오는 13일 오전 3시45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첼시와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치른다. 한국 팬들의 최대 관심사인 박지성의 출전 가능성은 현재까지는 높은 편이 ...
이청용 ‘환상 헤딩슛’ 4호골
관리자 2011.04.10
‘블루 드래곤’ 이청용(23·사진)이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이청용은 9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0~2011시즌 32라운드 웨스트햄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에 공헌했다. 이청용의 골은 시즌 4호골이자 리그에 ...
박주영, 11호골… ‘킬러 본능’ 폭발
관리자 2011.04.10
박주영(26·사진)이 시즌 11호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AS모니코를 강등권에서 탈출시켰다. 박주영은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0-2011 프랑스 프로축구 정규리그 30라운드 릴OSC와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결승골을 터뜨려 모나코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
맨유, 리그 첫 20승 고지… 박지성 결장
관리자 2011.04.10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풀럼FC와의 경기는 2-0으로 맨유가 승리했다. 첼시FC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출전했던 박지성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서진 않았다. 맨유는 전반 12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전반 32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연속골로 손쉬운 승리를 챙겼다. 맨 ...
퍼거슨 “박지성, 판타스틱한 선수”
관리자 2011.04.07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7일 오전(한국시간) 첼시FC를 꺾은 후 이날 공수에서 맹활액한 박지성를 극찬했다. 퍼거슨 감독은 구단 홈페이지 인터뷰를 통해 “첼시는 미드필드가 두터운 팀이다. 그들을 제압하려면 영리하게 대처해야 한다”면서 “그것이 바로 박지성을 활용한 이유”라고 나니 대신 박지성을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시 ...
‘박지성 풀타임’ 맨유, 첼시 제압
관리자 2011.04.07
박지성(30)이 풀타임 활약한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첼시FC를 꺾었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전반 24분에 터진 웨인 루니의 결승골을 잘 ...
반 브롱크호스트 “지성·주영 유럽 진출 좋은 본보기”
관리자 2011.04.07
네덜란드 대표팀 주장을 역임한 지오반니 반 브롱크호스트(36)가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박주영(26·AS모나코)이 한국 선수들의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칭찬했다. 반 브롱크호스트는 7일 오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트로피 ‘빅 이어(Big Ear)’ 트로피 투어 ...
<FIFA 회장 선거> 블래터-함맘 ‘파워게임’ 맞대결
관리자 2011.04.05
국제축구연맹(FIFA)의 회장 선거는 블래터와 함맘의 파워 게임으로 치러지게 됐다. FIFA는 4일(한국시간) 새 회장 선거 후보에 제프 블래터(75·스위스) 현 회장과 모하메드 빈 함맘(62·카타르)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후보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블래터 회장은 주앙 아벨란제(95·브라질) 전 ...
日축구, 코파아메리카 대회 출전 포기
관리자 2011.04.05
일본축구대표팀이 코파아메리카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오구라 준지 일본축구협회 회장이 지진과 쓰나미에 대한 복구가 최우선이라며 코파아메리카 대회 불참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초청팀 자격으로 7월에 열리는 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지진으로 인해 자국 리그 일정이 바뀌면 ...
무패행진 ‘포항 황선홍號 ’ A+
관리자 2011.04.04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개막을 앞두고 총 6개 구단이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디펜딩챔피언 FC서울은 황보관(46) 감독과 손을 잡았고 2010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의 숨은 공로자인 정해성(53) 감독은 전남 드래곤즈를 통해 K리그에 복귀했다. 서울 유망주 발굴에 크게 한 몫 한 안익수(46) ...
아쉽다 데뷔골… 구자철, 환상 발리슛
관리자 2011.04.04
구자철이 7경기 연속 교체 출전의 꾸준함을 이어갔다. 볼프스부르크는 4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10~2011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의 무승부로 6승10무12패(승점 28)가 된 볼프스부르크는 전체 18개 팀 가운데 ...
박주영 리그 시즌 10호골 터졌다
관리자 2011.04.03
박주영(26·AS모나코·사진)이 유럽 진출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골을 기록했다. 박주영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데 스포르트에서 열린 2010~2011 프랑스 프로축구 아를 아비뇽과의 원정 경기에서 1골을 뽑아내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아홉수를 털어내고 시즌 10호골을 달성한 박주영은 차범근 전 ...
박지성 97일만에 복귀… 가치 입증
관리자 2011.04.03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이 2011년 첫 소속팀 경기를 깔끔하게 마쳤다. 박지성은 2일 오후 8시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업튼 파크에서 열린 2010~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 64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박지성이 맨유 소속으로 경기에 ...
정대세·에브라 '박지성 자선경기' 동참
관리자 2011.03.29
이영표·이청용등 25명 ‘박지성 프렌즈’팀 참여 ‘인민루니’ 정대세(26·보쿰)가 박지성 재단의 자선경기에 참가한다. 박지성 재단(JS파운데이션)은 29일 “오는 6월15일 베트남 하노이의 통낫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제1회 아시안드림컵에 정대세가 참가 의사를 전해 왔다”고 밝혔다. 자이니치(在日)인 정대세는 북 ...
英언론 “박지성, 시즌 뒤 잔류 불투명”
관리자 2011.03.29
영국 현지 언론이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전망했다. 맨체스터 지역 일간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9일(한국시간) “박지성과 오웬 하그리브스, 대런 깁슨, 안데르손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올 시즌 뒤 ...
홍명보 감독 “새 판 짤 이유 없다”
관리자 2011.03.28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중요한 승리를 얻었다.” 홍명보(42·사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거둔 승리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7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3분에 터진 김동섭(22·광주)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경기 후 ...
‘아르헨 특급’ 김귀현 대표 데뷔전 펄펄
관리자 2011.03.28
27일 오후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친선경기에 나선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에는 유독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이날 출전 명단에 오른 36명 가운데 가장 작은 키에 삭발에 가까운 짧은 머리로 그라운드를 누빈 주인공은 아르헨티나 프로축구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활약하는 김귀현(21)이었다. 170c㎝의 ...
조광래호 공격루트 ‘새판짜기’ 합격점
관리자 2011.03.27
‘대구FC전 2-0 승… 주전-비주전 기량차 ‘뚜렷’ 조광래호가 3월 두 차례 실전 모의고사를 마쳤다. 25일에는 온두라스에 4-0 대승을 거뒀고, 26일 대구FC와의 연습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해 기분좋은 2연승을 기록했다. 두 경기 연속 무실점도 눈에 띈다. 하지만, 이번 두 차례 경기에서 정 ...
조광래號 ‘최적조합 찾기’ 오늘 시험대
관리자 2011.03.24
조광래 감독, 베스트 공격라인 다양한 시도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한 조광래(57)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조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3일 오후 3시30분부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2시간 가량 훈련을 펼쳤다. 이날 훈련에서 조 감독은 오는 25일 오후 서울월드 ...
기성용 “팀 중심잡는 선수 되고싶다”
관리자 2011.03.24
“팀의 중심을 잡는 선수가 되고 싶다.” 온두라스와의 A매치를 앞둔 축구국가대표팀 조광래호의 미드필더 기성용(22·셀틱·사진)이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기성용은 23일 오후 3시30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있은 국가대표팀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기성용은 “미드필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