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금년도를 ‘마포구 공무원 책읽기’ 원년으로 선포하고 전 직원 책 읽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1일과 22일 양일간 지인에게 책을 선물하는 ‘Book &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최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장기 직원 마라톤대회’에 추재엽 구청장을 비롯 328명의 직원이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마라톤대회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서울시 산하기관 및 자치구 등 총 39개팀 8600명이 참가, 체력단련과 직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지난 식목일 강원지역 일대에 강한 산불로 주택·축사 및 가재도구의 전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에서는 최근 구호품을 전달하고, 피해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구호품 모으기 운동을 ...
4.19 혁명은 지난 1960년 4월19일 이승만 정권의 3. 15 부정선거를 규탄코저 전국의 젊은 대학생들이 중심되어 궐기한 역사적 기념일이다.
그 바람에 이승만은 대통령 직을 하야하고 미국 하와이로 망명하였고, 이기붕 가족은 집단자살로 최후를 장식하였다. 그러나, 혁명 후 집권한 민주당은 신파 장 면 국무총리와 구파 ...
{ILINK:1} 소위 ‘꼴보수’혹은 ‘올드라이트’라고 불리는 극우세력의 이명박 시장에 대한 지지가 잇따르고 있다.
그렇다면 이것은 이 시장에게 약이 될까? 아니면 독이 될까?
우선 이 시장은 지난해 조갑제 당시 ‘월간조선’ 대표 등이 노골적으로 지지 입장을 밝히자, 측근을 통해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간접적으로 밝힌 바 ...
{ILINK:1} 버릴 수 없는 꿈, 영화 ‘박하사탕’은 순수했던 한 젊은이가 자신도 원치 않는 방향으로 운명이 진행되면서 굴곡의 현대사에 끌려들어가는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전두환 정권 시절, 군대에 입대해서 광주학살의 현장에 차출되어 부상당하고, 이후 경찰이 되어 시국사범을 연행하는 등 주인공은 점차 폭력적이고 부 ...
전공노 경기도 광명시지부와 기아자동차 노조(소하리공장)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쌍방이 협력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18일 광명시지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공노 광명시지부와 기아자동차노조(소하리공장)는 기아자동차 노조 사무실에서 이영근 지부장과 강성철 광명시지부장이 함께 협력체제로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공조체 ...
경기도 부천시 산하 전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강원도 산불피해 주민들에게 전달,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부천시에 따르면 홍건표 부천시장은 2000여 공무원들을 대표해 최근 강원도지사실을 방문, 지난 4일 발생한 양양, 고성지역 산불피해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154만원을 김진선 강원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을 초청, 상수도사업본부 5층 대강당에서 헌혈을 실시한다.
18일 사업본부는 최근 헌혈 관련 사고가 보도되면서 사회적으로 헌혈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시민 서비스 기관으로서 헌혈 또한 시민을 위한 또 다른 서비스라고 판단해 헌혈 참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 ...
중랑구 직장협의회(회장 허정학)가 오는 22일 관내 배밭(신내동 421번지 일대)에서 자유총연맹 회원들과 함께 150여명이 참가해 ‘봄철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18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봄에 피는 배꽃 개화시기에 배 재배농민들의 일손이 부족해 구 직장협의회 소속 공무원과 직능단체가 참여, 배 인공수분 등 ...
서울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신규 및 전입 공무원, 성실 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동작가족 한마음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수련회는 직원간의 화합과 팀워크를 다져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직원간 상호 교류를 통해 조직 일체감을 조성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 ...
광진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신양초등학교 앞에서 시작되는 걷고 싶은
거리는 생활 근린 휴식 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로 노면에 표시된 횡단보도의 도색이 흐려 눈에 잘 띄지가 않습니다.
이 때문인지 차량이 이 곳을 그냥 통과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가 주민들이 즐겨 ...
도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창1동에 위치한 구 제일은행축구장은 현재 인조잔디구장으로 개축하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운동장은 현재로서는 제일은행과 관련이 없으므로 꼭 ‘옛 제일은행축구장’이라고 불러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장이 있는 곳의 지명을 따서 ‘창동운동장’이나 ‘초안산운동장’ 등의 이 ...
{ILINK:1} 열린우리당 ‘싱크탱크’인 열린정책연구원이 17일 정책보고서를 발간하면서 “뉴라이트 운동세력이 한나라당을 재편할 가능성이 있다”며 공식적으로 ‘이명박 신당’의 실체를 인정했다. 그동안 열린우리당은 ‘뉴라이트 그룹’의 존재를 단지, ‘자유주의연대’ 구성원들에게 붙여진 ‘전향한 주사파’라는 이력 때문에 보수언 ...
정부는 지난 한 해 동안 벌인 쌀 재협상 내용과 결과를 지난해 12월30일 WTO 사무국에 통보하고 그 구체적인 이행계획서를 제출하였다.
3개월의 검증기간을 거친 후 지난 4월12일 그 최종결과를 밝혔지만, 그 발표에 관하여 납득할 수 없는 많은 의혹의 파문이 퍼지고 있다.
작년 미국, 중국, 태국, 호주, 인도, 캐 ...
우리 경찰은 창경 60년을 맞아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사법서비스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권한과 책임이 일치되지 않는 소송법상의 구조에서는 더 나은 치안·사법서비스는커녕 국민의 인권도 보장할 수가 없습니다.이에 우리는 검찰로부터의 수사권 독립이 아닌 수사권 현실화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법경찰이 수사개시와 ...
{ILINK:1} 국가인권위원회가 14일 정부가 제출한 비정규법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였다.
그 주된 내용은, 기간제(임시직) 노동의 사용 사유 제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 채택, 파견제의 포지티브 방식 유지 등이다.
본 의원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와 같은 판단에 환영을 표한다. 지극히 상식적이고 온당한 판단이라 ...
“너무 친절한 공무원이 있어서, 어떻게든 널리 알리고 싶은데…”
오랜 동안 주변을 감동시켜온 한 동사무소 직원의 몸에 밴 친절이 최근 끝내 성함을 밝히지 않은 어느 할아버지의 전화 제보로 알려지면서 공직 사회에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을 “93세의 노인”이라고만 밝힌 이 할아버지가 소개한 친절의 주인공은 바로 ...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주5일 근무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혁신분위기 조성을 위한 ‘집중근무제’ 및 ‘탄력근무시간제’를 25일부터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근무제’를 도입, 올해 주5일제 근무로 단축된 시간만큼 구민들에게 최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근무의욕 고취 ...
경기도 연천군(군수 김규배)은 14일 세무과 전 직원 및 전곡읍 세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전산실에서 지방세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지식 및 정보취득으로 세정 업무에 대한 전문적 업무수행 능력 향상 및 습득된 지식을 바탕으로 대민봉사행정과 납세자 편익제고를 위해 실시한 이날 워크숍은 세정업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