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이달부터 신규 직원의 신속한 조직 적응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공직 선배와 1:1로 결연해 업무를 지도하는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4일 구에 따르면 멘토링은 멘토(선배)와 멘티(후배)가 합의한 목표 하에 상호인격을 존중하면서 일정기간 동안 업무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습득 ...
최근 사법개혁추진위원회가 사법제도 전반에 관하여 개혁안을 마련했으며 그 중 법조인 양성제도와 관련하여 기존의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법학전문대학원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교육인적자원부가 법률안을 준비중이고 곧 정부입법으로 발의될 예정이다.
그러나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법학전문대학원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 ...
{ILINK:1} 코끼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상수 전 의원이 고심 끝에 결국 출사표를 던졌다. 10월 재·보궐 선거에 나서기 위해 31일 부천 원미갑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것이다.
불법 대선 자금 수사로 구속되면서 정치권을 떠난 지 1년6개월 만에 정치 일선에 복귀하는 셈이다. 그런데 이에 ...
{ILINK:1} 대만방문일정을 끝내고 돌아오니 국내정치상황은 다시 한번 ‘대통령의 연정’이니 ‘임기전에 퇴임을 할 수 있다’ 등을 놓고 여야(與野)의 정쟁이 도를 더해가면서 나라의 안보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도 망각하는 듯한 분위기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동북아시아에서 한반도와 대만해협이 다소 위험스런 안보지형에 편입 ...
경기도 성남시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분당 야탑동을 지나는 여수천길을 이용해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7월 말경부터 여수천 자연생태 하천정비 공사를 실시하면서 통행길을 모두 막고 공사를 하는 바람에 차도를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차량에서 나오는 매연과 많은 신호등 등으로 인해 위험과 불편함이 이루 말 ...
서울시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요즘 대진고 정문 앞에서 상수도 관련 공사를 하더군요. 꼭 필요한 공사기에 시행하는 것이겠으나 아이들의 개학과 시기가 맞물려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너무 위험합니다.
좁은 길에서 인도는 공사차량이 막고 있고 차도로는 차들이 빠져 나가기 바쁘고 도대체 아이들은 어디로 다니라는 말입니 ...
매일 노회찬 의원이 메스컴의 중심에 서 있다.
그의 X파일 폭로를 평해 잘했다는 박수도 있고, 다소 미심쩍어 하는 눈초리도 보인다. 그러나 국민들 다수는 노회찬 의원을 용기 있는 의원이라 부르고 있다. 나 역시 박수를 보낸다.
노회찬 의원을 향한 응원의 박수는 검찰의 철저한 X파일수사를 원하는 ‘국민의 압력’이다. 그 ...
{ILINK:1}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
아니 이것은 실망이라기보다 차라리 분노와 절망에 가깝다고 할 것이다.
이번만큼은 집 없는 서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고 토지와 주택의 공익성을 회복하는 조치가 나올 것이라고 잔뜩 기대했지만 정부는 이런 국민의 모든 기대를 일시에 허물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부는 6월 17일 ...
{ILINK:1} 정치개혁을 둘러싼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원집정부제(Double Executive)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원집정부제를 낯설어 하는 국민들이 많지만 이미 우리나라 정부형태에는 이원집정부제적 요소가 있다.
대통령제이면서 국무총리를 둔 것이 대표적이다.
우리나라에 이원집정부제가 소개된 것은 1 ...
경기도 동두천시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저는 신시가지 입주 주민인데요.
저희 집 앞에는 주민들을 위한 소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문화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공원 내 설치된 족구장의 소음으로 잠들기가 힘들더군요. 낮 시간 사람들이 즐기는 정도에 그치면 문제가 ...
경기도 평택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장당동 우미2차와 현대아파트 사이의 교차로에서 사고발생이 잦습니다. 워낙 차들이 세게 달려서 무서울 정도입니다. 행여 아이들을 데리고 횡단보도를 건널때면 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나지 않을까 조마조마 합니다. 이유는 신호에 안 걸리고 지나가려는 차들이 파란불도 무시하고 달려들기 때 ...
“차디찬 정치, 뜨거운 경제”(Cold Politics, Hot Economy)
미 브루킹스 연구소 방문연구원인 도모히코 다니구치가 올 여름에 기고한 글에서 일본과 주변국들간의 관계를 표현한 말이다. 일본과 한국의 관계에 대한 가장 적절한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외교통상부는 최근 한일협정·한일회담 외교문서 156권 3 ...
{ILINK:1} 한나라당은 30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연찬회를 갖는다.
연찬회에서 한나라당은 혁신위안, 즉 당권과 대권 분리, 집단지도체제 도입, 조기전당대회 개최, 책임당원제 실시 등을 놓고 격론을 벌일 것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표면상의 이유일 뿐이고, 사실은 지방선거 공천권을 행사하는 주체가 누 ...
{ILINK:1} 김삿갓에 관한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어느 날 김삿갓이 강을 건너기 위해 처녀 뱃사공의 배를 탔습니다. 가다가 갑자기 뱃사공에게 ‘여보, 마누라’라고 불렀습니다. 깜짝 놀란 처녀 뱃사공이 ‘내가 왜 당신 마누라요?’ 물었더니, 김삿갓이 ‘당신 배에 탔으니 내 마누라지요’ 했습니다.
배가 건너편에 도착 ...
경기도 오산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지난해부터 금오산 주변 약수터 입구에 차량이 늘기 시작하면서 갓길 불법 주?정차가 공공연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길은 평소 출퇴근으로 교통량이 많고 굴곡이 있는 갓길이라 지나다니는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안전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또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듯한 상수도 ...
인천시 부평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현재 삼산주공4단지와 서해그랑블 사이에 있는 도로를 지나는 자동차, 오토바이 등의 과속으로 인한 소음으로 창문도 열지 못하는 등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과속방지턱이라도 하나 설치해 준다면 그 소음이 좀 줄지 않을까요.
아파트 단지가 도로 양 가에 세워져 있어 아파트간의 반 ...
최근 박근혜 대표와 함께 우리나라 최대의 연탄보일러 공장인 우리지역 부천 목화정공을 방문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장이라고 해봐야 300평 짜리 부지에 직원이 고작 40명 뿐이다.
그것도 한국인은 25명 뿐이고, 파키스탄 7명, 중국 5명, 베트남 4명이다.
연탄보일러 생산대수는 하루 100대정도다. 시설은 프레스 ...
{ILINK:1} 각 언론사가 지난해 12월 이후 지금까지 10여차례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의 특징은 한마디로 고 건 전 국무총리가 독주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고 전 총리는 아직 어느 정당에도 속하지 않은 만큼, 그의 인기에는 ‘거품’이 따를 수밖에 없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민주당 ...
{ILINK:1} 4차 6자회담이 조만간 속개될 예정이다. 일단 고지의 8부 능선까지 갔지만 마지막 정상을 오르지 못해 그곳에 베이스 캠프를 치고 다시 등정길에 오르는 것인 만큼 새로운 기대와 함께 우려 또한 떨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속개되는 회의에서 일정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면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은 큰 ...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현재 프로축구가 열리고 있는 대다수의 경기장에서는 좌석의 섹터를 나눠 요금을 차등화 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포터즈 간의 충돌을 막아 입장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부천경기장은 특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이 연결돼 있고 가격도 균일하더군요. 양 골대 뒤쪽 좌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