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추진한 '카카오 알림톡 체납 고지 사업'이 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카카오 알림톡 체납 고지 사업은 독촉 고지 이후의 지방세, 과태료·과징금 등 세외수입 미납 건에 대한 체납 안내, 내역 등을 카카오톡을 활용해 송달하는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용산구는 구 종합행정타운 내 '법원전용 무인발급기'를 설치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지역내 등록법인은 7300여곳으로 지역에 등기소가 없어 타 지역 등기소, 인터넷등기소를 이용해야 했다.구 관계자는 "식품영업 대표자 변경 등의 사무 처리 시 법인 인감증명서 등을 제출해야한다"며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구는 청사 9층 주택정책과에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전세 피해 임차인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업무 처리도 일원화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세 피해를 입은 구민이 전세피해지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우기 전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위험 가로수를 정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녹지 환경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가로수는 도심 내 부족한 녹음을 채우며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열섬 현상을 완화해 주는 등 긍정적 역할이 크다. 하지만 구멍 나고 밑동이 썩은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바퀴벌레 등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방역소독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6~8월은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바퀴벌레가 급증하는 시기다. 특히, 최근 이상기온에 따라 감염병을 옮기는 위생해충이 일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