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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씬의 퀴즈' 에서는 장동민, 김준현, 허경환, 양세찬, 유병재, 김진우가 '씬'과의 퀴즈 대결에 도전하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멤버들은 퀴즈 대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진우는 지난 연승 행진을 떠올리며 "형들이 너무 잘 안다.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라고 말했고, 김준현도 "다들 촉이 좀 좋아졌다. 쿵 하면 짝 이게 생긴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장동민은 "패턴이 이제 우리한테 들통난 게 아닌가 생각한다. 멤버들이 조금만 더 분발을 해준다면 골드바 10개씩은 더 갖지 않을까 싶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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