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점검 대상이 많아 형식적 안전점검에 그치거나, 시설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에 따른 한계, 점검결과가 전면적인 보수․보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 등의 문제점으로 대형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시는 안전대응 T/F팀을 신설하여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민간의 안전관리 실태, 제도개선 과제 발굴 등 전반적 시스템 개선과 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안전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안전대응 T/F팀은 오는 3월30일까지 실시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이 실질적인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확인과 철저한 점검으로 안전 위험요소의 사전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세종병원 화재사고를 계기로 밀양시의 안전수준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해 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