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제회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해당 지역의 건설근로자들이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멀리 서울이나 부산, 광주시까지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에 센터가 새롭게 개소돼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민원업무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센터에서는 ▲건설근로자를 위해 퇴직공제금 지급 ▲적립내역 확인 ▲자녀장학금 및 결혼·출산보조금 접수 ▲훈련·취업사업 안내 등 민원서비스를 주로 제공하며, 건설사업주를 대상으로 퇴직공제 가입·변경신고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권영순 공제회 이사장은 "이번에 신규 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이제는 전국 13개 지역에 지부와 센터를 운영하게 돼 민원인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건설근로자들에게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가 촘촘히 전달될 수 있도록 권역별 사무소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