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했다.
무을면 웅곡리 농가주 김장악(57세)씨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 내 일처럼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일해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김용학 기획예산담당관은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든지 달려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