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박병상 기자]28일 경북 구미시는 남유진 시장이 최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경찰청장으로부터 안심마을만들기 조성사업으로 치안과 범죄예방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국제안전도시만들기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경찰서와 함께 상모사곡동 등 5개 지역에 전국 최초 블루투스를 활용한 안전 알리미 서비스, 특수형광물질 도포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다.
남 시장은 "치안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로 거듭남으로써 '세계속의 명품 안전도시, 국제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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