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첫 메르스 양성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메르스 긴급대응팀을 파견해 즉각 포항·경주 지역의 메르스 환자 밀접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자가 격리 242명, 능동감시 대상 139명은 해당 보건소에서 1대 1 전담해 주의 관찰하고 있다.
또한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접촉자 집중모니터링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6개교를 휴교 조치하는 등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추가 환자 발생을 대비해 격리병상 추가 확보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