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첫 메르스 양성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메르스 긴급대응팀을 파견해 즉각 포항·경주 지역의 메르스 환자 밀접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자가 격리 242명, 능동감시 대상 139명은 해당 보건소에서 1대 1 전담해 주의 관찰하고 있다.
또한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접촉자 집중모니터링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6개교를 휴교 조치하는 등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추가 환자 발생을 대비해 격리병상 추가 확보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대입진학 릴레이 특강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5/p1160278735592113_89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선제적 재해 예방활동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4/p1160278171936958_64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장마·폭염 대비 ‘우산복지’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3/p1160278535491628_28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대책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22/p1160278118452648_13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