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첫 메르스 양성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도는 메르스 긴급대응팀을 파견해 즉각 포항·경주 지역의 메르스 환자 밀접접촉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현재 자가 격리 242명, 능동감시 대상 139명은 해당 보건소에서 1대 1 전담해 주의 관찰하고 있다.
또한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해 접촉자 집중모니터링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6개교를 휴교 조치하는 등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추가 환자 발생을 대비해 격리병상 추가 확보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