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읍·면 주민복지담당과 복지이장, 복지안전망 민·관협의체 위원 등 5개반·324명으로 구성돼 취약계층의 난방, 단열, 비상연락망, 위생, 상·하수도 동파 등을 점검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함은 물론 열악한 거주환경 주민과 재난에 취약한 저소득층 집단거주마을 등에는 복지안전망 민·관협의체를 연결해 관리하고, 노숙인 요보호대상자 발견시 시설입소 등의 보호조치를 할 계획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들이 행복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방문을 통해 철저히 점검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복지안전망 수시점검과 지속적인 관리로 군민의 안전 생활보장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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