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실용화를 위한 경영 컨설팅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생기원은 기술사업화를 위한 기술컨설팅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2001년 금융권 최초로 중소기업 경영컨설팅을 시작했던 축적된 컨설팅 노하우와 생산기술분야 산업원천기술을 보유한 생기원의 기술력이 결합돼 중소·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은행의 기업경영 노하우와 생기원의 기술력이 만나 기술과 경영이 결합된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우수 기업을 은행과 정부기관이 합동으로 지원하기로 한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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