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는 지난달 11일 69곳 전 구간에서 공사를 진행해 현재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고 상동면의 모정·고답마을 두 곳만이 합의가 안되고 있었다. 한전은 이 두 마을과 합의를 위해 지속적인 대화를 해왔고 모정마을 주민 전체 50가구 중 47가구와 합의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합의가 되지 않은 곳은 1곳 뿐이다.
한편 한전은 계획된 전체 69개 송전탑 중 51개소는 철탑조립을 완료했고 나머지 18개 현장은 철탑조립작업과 철탑 기초공사를 진행중이다. 이 공사는 연내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