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소조기 마지막날인 이날 오전 1시3분께 4층 중앙 통로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희생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시신이 수습된 희생자는 구명동의를 착용하지 않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본부는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발견된 희생자에 대해 DNA 분석 등을 의뢰했고 그 결과 단원고 학생인 윤 모양으로 밝혀졌다.
한편 실종자 11명 가운데 단원고 학생은 5명·교사 2명·승무원 1명·일반인 3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