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기준 서울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는 총 2만4086명이다. 시간대별로는 5394명이 찾은 오후 5~7시가 가장 많았다.
분향소 오픈 이튿날에는 최창식 중구청장, 영화배우 김혜수, 윤병세 외교부장관, 류길재 통일부장관,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차범근·차두리 가족 등이 조문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 분향소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직원 40명과 자원봉사자 60명 등 총 100명이 근무 중이다.
분향소는 가로 13m, 높이 4m, 깊이 6m 규모이며 양 기둥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안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인근에는 시민들이 실종자의 생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소망과 추모의 벽'도 설치돼 있다.
분향소의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오후 11시며 이밖의 시간에도 자율적으로 분향할 수 있다. 분향소는 경기 안산지역의 합동영결식 당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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