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지역자활센터에서는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기존 단순 제조·판매사업에서 서비스 중심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카페운영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1004카페는 전문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질 좋은 원두를 사용해 저렴 가격에 맛있고, 깊은 향이 담긴 다양한 종류의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한다. 카페에서 발생된 수익금은 자활기금, 자활기업 창업자금 등으로 활용된다.
군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이 카페가 직원들과 지역주민, 청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만남과 소통의 장소가 되어 청사를 더욱 편안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외에도 신안군 압해읍 신장리 일원에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는 분식점(향촌) 매출이 꾸준히 증가되고 있어, 자활참여자들의 자활·자립의지를 고취시키는 등 지역자활센터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