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카페 솔내음'은 서울시에서 5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만들어진 커뮤니티 공간으로 동청사 외부통로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진출입이 용이하도록 했다.
북카페는 자원봉사자,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우이동 주민들이 함께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운영한다.
구는 이번 카페 오픈으로 주민센터내에 마을공동체의 거점공간이 마련돼 지역주민의 활발한 참여와 소통, 다양한 계층의 협력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우이동 주민센터(02-901-2123)로 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