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 제고를 통한 소득증대를 위해 시와 농협과 농업인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채소·부추·화훼작목반 등 농업인 단체가 희망사업을 신청하면 지원기준에 의거해 시에서 지원량과 대상을 확정하고 농협중앙회를 통해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별 지원금액은 시가 35%·농협이 25%를 각각 지원하며 자부담 40%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사업 지원으로 농업인단체 조직활성화와 농업생산성 및 상품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동카 등 15개 지원사업에 3억8383여만원을 지원했다.
전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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