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형제 나사로의 집서 사랑 나눔 운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2-18 1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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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나눔 운동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이창수)는 17일 강화군 송해면 상도리 소재 ‘형제 나사로의 집’ 노인복지시설을 경찰서장 및 직원 20명이 방문, 사랑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방문은 연말연시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 경찰상을 확립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복지시설 주변 눈치우기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말 벗해주기, 생활관 청소 등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평소 전 직원들이 자투리 통장 운영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바나나를 비롯해 김, 화장지 등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하기도 했다.

이창수 서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운동을 실천,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인천시민들을 위한 따뜻한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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