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쿨존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녹색어머니회는 1969년 6월 초등학교 단위별로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출범해 1971년 12월 치안본부에서 ‘녹색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활동하고 있다.
올해 45주년을 맞아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감소 및 학교주변 교통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이다.
3년 연속 부평녹색어머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옥진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활동하므로써 우선 자신의 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주변 교통 환경이 좋아지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