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쿨존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녹색어머니회는 1969년 6월 초등학교 단위별로 ‘자모교통지도반’으로 출범해 1971년 12월 치안본부에서 ‘녹색어머니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활동하고 있다.
올해 45주년을 맞아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녹색어머니회는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감소 및 학교주변 교통시설 개선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이다.
3년 연속 부평녹색어머니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옥진 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활동하므로써 우선 자신의 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고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학교주변 교통 환경이 좋아지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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