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지검 강력부(정진기 부장검사)는 12일 대마초를 피운 개그우먼 송인화(26)씨와 언니 B씨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6∼7월 2차례에 걸쳐 미국과 서울 집에서 언니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경찰조사에서 "미국에서 친구가 준 대마초를 호기심에 언니랑 함께 피웠다"고 진술했다.
KBS 공채 출신인 송씨는 영화배우에서 올해 개그우먼으로 전향해 지난 9월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던 중 대마초 흡연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