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 노인안전 종합대책 실무협의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11 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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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경찰서(서장 황순일)는 11일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서구청, 서부소방서, 서인천우체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인안전 종합대책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인천경찰이 추진하고 있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안한 인천을 위한 노인 안전 대책’을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에서 제기된 각 기관별 실천사항 협의확정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 기관 의견 사항 및 협력사항등에 협의가 진행됐다


각 기관의 참석자들은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안전과 복지를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실무대책을 강구했다


서부서는 교통사망사고예방, 보이싱피싱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서구청은 노인돌봄서비스 확대시행을, 서부소방서는 화재예방 점검을 적극 실천할 방침이다.


황순일 서장은 “유관기간들이 다 같이 협력해 서구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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