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대병원이 파업 14일만에 정상화에 들어간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서울대병원분회(서울대병원 노조)는 5일 오전 5시부터 파업을 종료하고 업무에 복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파업 13일째에 접어든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대병원분회(서울대병원 노조)가 병원측과 합의안이 도출돼 가결을 거치면서다.
서울대병원 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병원 측은 지난 1일부터 교섭을 진행해 이날 합의안을 만들었다.
이어 노조는 이날 오후 대의원 대회를 열고 이 합의안에 대해 논의를 거쳐 가결했다.
합의안 가결로 서울대병원 노조는 파업을 마치고 정상 업무에 복귀한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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